대구--(뉴스와이어)--2010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최성룡, 김범일)에서는 대회 개최 1년 앞두고 국민들이 믿고 또한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내는 소방관들의 열정을 모아서 9월 24일(목) 오후 3시45분에 중앙소방학교(충남 천안)에서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가수 김장훈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2010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세계 각국의 소방관들의 우호증진과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대회로 2007년 대구에서 유치하여 지난 4월 대회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역대 최대 최고의 대회로 개최하여 전 국민들이 함께 동참하는 Safe Korea를 구현하고자 한다.

조직위원회는 시민들의 “수호천사”인 소방관들과 함께 2010대회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 설 홍보대사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7월말까지 전국 소방관서와 대회홈페이지를 통해 설문조사를 거쳐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가수 김장훈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

가수 김장훈씨는 “세계소방관대회를 처음 알았지만 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묵묵히 봉사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모습 보면서 우연한 기회에 홍보대사로 제안이 들어와 선뜻 홍보대사에 응했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 각 시·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최강 소방관경기 등 4개 분야 9종목에서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어 전국 최고·최강의 소방왕을 선발하는 “제22회 전국소방왕선발대회(9.23~24)”도 함께 개최된다.

이 대회에 참석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2,300여명은 “기부천사” 김장훈씨의 홍보대사 위촉을 축하하고, 2010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전국적인 참여와 결의를 다진다.

한편 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전 세계 60개국 10,000여명의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간 중 아시아소방장회의와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함으로 약 100,000여명이 대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회를 통해 한국과 대구의 국제적인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함은 물론, 막대한 경제적 사회적 파급효과를 통해 개최도시인 대구는 물론 Safe Korea 이미지 구현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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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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