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장관 변도윤)는 9월 25일 강원도 원주의 가정폭력 피해가족 그룹홈을 방문하여 소속 전직원의 보수 일부 기부액을 전달한다.

이번 보수 기부는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새로운 희망으로 여성부가 지원하는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이웃을 만나 맞이하는 첫 명절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진다.

여성부 직원의 보수 기부액 200여만원으로는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 전달하여 그룹홈 거주자들이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으로 추석 명절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여성부는 매월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희망을 전달하는 보수 기부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원주시 소재 그룹홈에는 9세대 21명의 가정폭력 피해자 및 그 가족이 거주하고 있음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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