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통합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인 컴볼트(CEO 밥 해머, www.comvault.com)는 법률 관련 종사자를 포함하여 전 세계 42개국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e디스커버리 조성 환경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본 조사는 기업들 사이에서 표준화 소송 대응 계획을 빠르게 구축하기 위해 협업용 e디스커버리 팀들을 구성하는 트렌드가 주목 받고 있음을 증명한다.

많은 기업들이 e디스커버리 팀을 구성함에 따라, 컴볼트는 진화하는 고객들의 e디스커버리 요구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e디스커버리와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e디스커버리/컴플라이언스 리소스 센터를 개관하였다. 리소스 센터는 기업 법무팀에e디스커버리 업무 프로세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방법과 정보는 물론이거니와, 심파나 소프트웨어와 결합을 통해 e디스커버리를 위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심파나 소프트웨어는 데이터 분류의 자동화, 데이터 연관성 판단, 초기 사건 평가 완료 시간 향상, 문서 리뷰 프로세스 최적화, 고객이 보다 효과적으로 위기 요소를 파악하고, e디스커버리, 소송 관련 비용의 절감할 수 있도록 하는 강제 보존의 자동화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 보도자료 트위터: @CommVault #eDiscovery Readiness Survey shows establishment of cross-functional eDiscovery teams in US enterprises http://bit.ly/iuT0u

협업용 e디스커버리팀, 기업의 e디스커버리 및 소송 지원

컴볼트는 조사 결과를 인용, 응답자의 60%가 법무, IT, 다른 주요부서로부터 협업용 e디스커버리팀을 구성하고 있다며, 민감한 소송을 사전에 예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전담팀의 창설은 e디스커버리 준비에 대한 기업들의 사고가 상당히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컴볼트가 2007년에 실시한 IT조사에 따르면, 오직 14%의 IT 부서만이 개정된 연방민사소송규칙을 따라, 자사의 법무부서와 e디스커버리를 통해 공동으로 분쟁에 대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의 두 가지 조사는 e디스커버리 조성 계획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IT부서와 법무부서의 직원들의 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컴볼트는 최근에 실시한 조사에서 체계적인 소송 계획은 전자 건강 기록, 기업 콘텐츠, 기록 관리, e디스커버리 등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응답자의 60%가 법적 대응을 위해 e디스커버리를 포함, 전자 저장 정보(ESI) 및 문서 관리를 돕는 계획을 수립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컴볼트의 2007년 연구에서는 오직 6%의 응답자만이 ESL의 관리를 위해서 솔루션을 실행하고 있었다.

반 이상의 응답자가 법적 분쟁의 최소 한 분기는 e디스커버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응답자의 25%는 연간 5억 이상을 e디스커버리와 연관된 관련 정보 검토와 아웃소싱 비용에 사용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응답자의 30%는 소송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대신에 단순히 소송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e디스커버리 비용, 시간, 위험 최소화…… 심파나 소프트웨어

통합 검색 모듈, 지능적 데이터 분류, 콘텐츠 인덱싱 기능이 통합된 심파나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 및 사본의 검색, 복구 및 보존을 용이하게 하는 단일 콘솔의 적용으로 기업이 e디스커버리 비용을 절감하고 전체적인 e디스커버리 워크플로우 과정의 효율성, 속도, 정확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한다.

컴볼트는 법적 소송에서 워크플로우가 최고로 실행될 수 있도록 EDRM(Electronic Discovery Reference Model )의 기준에 적합한 엔드-투-엔드 e디스커버리를 제공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데이터, 아카이빙 및 데이터 백업 사본, 이메일, 첨부파일, 쉐어포인트 문서와 오브젝트, 파일 시스템 데이터, 디스크와 테이프에 저장된 데이터를 포함, ESI와 연관된 모든 정보를 검색하고 복구시킬 수 있는 컴볼트 소프트웨어의 단일 아카이빙을 통해 법무팀과 컴플라이언스 그룹은 신속하게 e디스커버리 워크플로우를 처리할 수 있다.

컴볼트는 2008년 12월 17일에 발표된 가트너의 e디스커버리 소프트웨어 제품 기업 시장조사에서 “신뢰할 수 있는 벤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가트너는 이 보고서에서 e디스커버리 소프트웨어의 사용과 서비스가 2012년까지 매년 최소 25%에서 최대 35%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IDC, GRC인프라스트럭처 부문 비비안 테로 프로그램 책임자 “기업들은 검색해야할 데이터들이 너무 방대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e디스커버리 전체를 아웃소싱하거나 소송 자체를 포기한다. 다행히도 내부 법무 부서와 IT부서는 이전보다 적은 비용으로 보다 신속하게 핵심이 될만한 근거를 찾기 위해 함께 소송 계획을 함께 수립하고 있으며 이 계획은 그들에게 전례 없는 통제권과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컴볼트 인포메이션 액세스 관리부 시몬 테일러 총괄 책임자 “컴볼트가 최근 실시한 e디스커버리 관련 조사 결과는 컴볼트가 고객들의 경험에서 배운 것을 뒷받침해준다. 기업들은 궁극적으로 비용과 위험을 줄여주는 e디스커버리 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도 ESI의 모든 부분에서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기를 원한다”라며, “우리는 IT관리자의 능동적인 응답을 요구했던 기존의 e디스커버리 요청이 법무팀으로 전환되면서 기업이 보다 효과적으로 위기에 대처하고 적합한 전략을 기업 전체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믿는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컴볼트의 새로운 e디스커버리, 컴플라이언스 리소스센터, 심파나 소프트웨어는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e디스커버리 수행 능력과 생산성을 극대화 하면서도 그들이 고려하는 문제들을 사전에 대처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컴볼트코리아 개요
컴볼트는 <현재 그리고 미래의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라는 기업 비전 아래 고성능 데이터 보호 및 스토리지 네트워크 관리 단순화 기능을 제공하는 단일 정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컴볼트의 독보적인 단일 플랫폼 아키텍처를 통해 기업은 급증하는 데이터, 비용 및 위험 요소에 대해 이전과 다른 높은 수준의 관리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다. 컴볼트의 솔루션은 단일 코드를 공유하며 최상의 데이터 보호, 아카이빙, 복제, 검색 및 리소스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컴볼트가 제공하는 효율성, 높은 성능, 신뢰성 및 관리 성능을 높이 평가하여 컴볼트를 선택하고 있다. 컴볼트 본사는 미국 뉴저지주 틴튼에 위치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mmvault.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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