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광고대상전에서 김경호 씨의 ‘문고리’와 이요섭씨의 ‘이창진베이비포유스튜디오’가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시는 제7회 옥외광고대상전 수상자 39명을 24일 발표했다.

윤용진 씨의 ‘싱그러운 꽃집’, 유종현 씨의 ‘대덕구’, 성태경씨의 ‘엔터쇼핑몰’, 김진범 씨의 ‘상쾌한 이치과’는 각각 은상을 차지했다.

이번 광고대상전은 창작모형, 창작디자인·설계 등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으며, 입상자에게는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등 총 500여만 원의 시상금이 상장과 함께 수여된다.

시상식은 25일 오전 10시 시청 1층 청솔홀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25일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제7회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대상전에는 수상자와 가족, 시·구 옥외광고물 담당공무원을 비롯해 한국옥외광고협회 관계자, 대전광역시 광고협회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대상전은 도시환경을 결정하는 옥외광고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디자인·설계·모형 등의 출품작 전시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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