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길생(鄭吉生) 건국대총장은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7박 8일 동안 Oklahoma State University, 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 Virginia Tech University, University of Pittsburgh 등 6개 대학을 방문, 대학간의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학생과 교수들의 공동연구 확대 등을 논의한다.

鄭총장은 또 기존에 학술교류를 진행했던 University of Mississippi, North Dakota State University와는 교환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건국대는 현재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등 미국 22개 대학, 중국 14개 대학, 일본 8개 대학, 유럽 8개 대학 등 총 16개국 72개의 세계 유수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학술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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