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추석연휴기간 보호예수 및 대여금고, 현금보관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추석맞이 특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보호예수서비스’는 경남은행 전 영업점에서 제공되며, ‘대여금고서비스’는 마산·창원을 비롯해 울산·진주·부산 등 총 39개 영업점에서 제공된다.

보호예수 및 대여금고서비스는 24일부터 내달 9일(16일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추석연휴기간 현금소지에 따른 불편을 덜어주고자 제공되는 ‘현금 보관서비스’는 내달 2일부터 4일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

경남은행 김순식 개인고객지원부장은 “추석연휴기간 장시간 집을 비우는 고객들을 위해 ‘추석맞이 특별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추석맞이 특별서비스 이용을 통해 편안한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석맞이 특별서비스’ 경남은행 고객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이용신청은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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