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장은 식품 비즈니스관, 전통향토음식 특별관, 제과 제빵, 떡류 전시관, 각 부문별 요리경연 대회와 부대행사로 식품산업 세계화 방안의 포럼개최, 참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행사 경주, 김천 등 지역특화 개발 향토음식 시식회, 음식디미방(영양), 수운잡방(안동) 등 종가음식 재현, 23개 시군과 더불어 300백만 도민의 희망 메시지가 담긴 “그린 경북 희망의 시루떡 이벤트” 등으로 구성하였다.
세부적으로 전통향토음식 특별관에서는 풍류와 멋을 살린 세시음식을 복원 경북의 사계절을 표현하였으며, 제과 제빵 및 떡류 전시관에서는 드라마 열풍을 타고 있는 선덕여왕의 첨성대와 우리땅 독도를 작품으로 재탄생 시켰으며, 또한 각 부문별 요리경연 대회에서는 학생부 26팀, 일반부 20팀, 야채조각 15팀, 칵테일 13팀등 127명이 이틀동안 열띤 경쟁을 벌이며 차세대 음식문화를 경상북도가 주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였으며 부대행사로 식품산업 세계화 방안의 포럼을 개최, 지역특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마케팅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식품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제시하였다.
이번 식품박람회는 우수 식품제조업체 외 관련대학교, 단체 및 협회, 우리음식 연구회, 보존회, 농협, 대구은행, 금복주등의 협찬 속에 경북만이 생산 재현할 수는 있는 콘텐츠를 가지고 기획 되었으며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경북은 3대(불교, 가야, 유교) 문화와 역사를 잠재하고 있어 개발가능성이 큰 만큼, 반가음식, 약용음식, 토속음식 등을 현대감각에 맞는 상품으로 전통 반가체험관 운영 등 음식문화 콘텐츠를 많이 개발, 관광자원화·음식산업의 세계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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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보건복지여성국 식약품안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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