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약학회(회장 김종국. 서울대 약대 교수)는 대학, 국공립연구소, 제약기업, 공직, 병원 등 회원들의 그간의 연구성과 발표와 정보교환을 위해 오는 18일(월)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춘계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신약개발의 최근 동향」.

이번 학술대회는 8개의 심포지움과 40명의 연사가 강연을 하며 420편의 포스터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서는 또 신약개발의 중심학회로서 합성, 천연물 및 생물소재신약을 개발한 연구자들의 경험과 신약개발전략에 관한 고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도 함께 마련되며, 세계적인 연구업적을 갖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초 약학자들의 연구업적을 알리고 새로운 발견이 신약개발에 기여될 수 있도록 토론의 자리와 생산 및 품질관리, 투약 및 약물관리에 대한 상호의견교환의 기회도 함께 주어진다.

대한약학회 김종국 회장은 “현재 신약개발 연구는 분자의약에 집중되어 있다”며 “대한약학회 회원들이 이룩한 세계적인 첨단연구, 신약개발 및 생산 연구 관련 법규, 약사의 직무관련 연구까지 총망라하여 심포지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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