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정신상’을 수상한 서울세관 관세행정관 이상기, 가영순, 김경률은 세관 최초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민간 개방형 생태정원 조성 등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패러다임의 관세행정 도입을 위해 실질적인 ‘e-Green Customs Project’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서 내·외부 직원만족도 제고에 기여하였다.
‘명예긍지상’을 수상한 관세행정관 진운용, 차중헌, 장재수는 관세청의 지식재산권 보호활동 노력을 국내외 홍보하기 위하여 위조상품 비교전시회를 개최하고, 국민건강 위해물품 차단을 위해 수입단계에서 적발된 식품·의약품·주류·마약류 등 170여점의 유해불량 수입먹거리 전시회 개최를 통해 유해식품에 대한 국민경각심 제고에 기여하였다.
‘변화혁신상’을 수상한 관세평가분류원 행정사무관 오상훈, 관세행정관 김성수, 김성채는 우리나라 기업이 수출하는 DMB폰에 대하여 독일세관이 휴대폰(0%)이 아닌 TV(14%)로 분류하는 것에 대하여 ‘HS분쟁해결 전담팀’을 구성하여 품목분류 논리를 개발하고 EU와 양자협상 지원을 통하여 DMB폰의 무관세 실현으로 우리 기업의 유럽내 시장점유율 확대에 기여하였다.
‘세계최고상’을 수상한 관세청 행정사무관 최양식, 나종태, 관세행정관 이현주는 세계은행의 전세계 국가별 ‘기업하기 좋은 환경 평가’에 대비하여 평가내용, 평가방법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관세행정 개혁사례와 통관시간/비용 절감 효과 등 지표를 체계적으로 작성·제공하여 세계은행 평가에서 인구 1,300만 이상 61개 국가군중 1위를 달성하였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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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운영지원과
김홍윤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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