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전남문화예술재단은 그동안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6일과 10월 3일 오전 11시 추석맞이 특별 그림 경매에 나서 각각 30점씩 6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경매 예정 작품들은 인터넷 판매가의 최대 70%까지 할인된 30만원 이하의 금액으로 시작가가 책정돼 소장이나 선물용으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
특별 그림경매 예정 작품들은 모두 액자와 표구 상태로 돼 있어 소장하기 편리하며 특히 서예작품은 균일가 5만원부터 경매가 시작된다.
거리상의 이유로 진도를 방문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전화 응찰과 서면 응찰을 이용할 수 있다.
경매장에서는 벼룩시장과 국악공연, 서화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명절에 남도를 방문한 외지인들에게 남도 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악과 그림, 서화를 체험해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도예술은행은 2005년부터 전남도에서 활동하는 전업 미술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과 안정된 생활기반 조성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그림 경매사업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진도 운림산방에서 ‘남도예술은행 토요 그림경매’를 만나볼 수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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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예술재단
061-287-2506
남도예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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