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도내 840여개 벤처기업중 지난 8. 24일부터 9. 7일까지 각 기관이 추천한 15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최종적으로 5개업체를‘경북 스타벤처기업으로’으로 선정하고 오는 10월중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할 계획이다.

선정과정은 시군, 테크노파크, 창업보육센터 등 관련기관의 추천을 받아 대학교수, 연구원, 회계사, 창업투자전문가, 기업대표 등이 성장성, 기술성, 경영능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발표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심사위원들의 종합평가로 선정 되었다.

선정된 업체는 (주)에이에스티, (주)나비스, (주)그린텍, (주)더바이오, (주)누리기술 등 5개 업체로 자기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업체들로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성장잠재력이 충분한 기업들이 선정 되었다.

경북도 관계자는 선정된 기업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시 우선권 부여, 각종 지원자금 우선지원, 각종 산학연 사업의 기술연구지원·알선, 벤처기업에 필요한 마케팅, 홍보지원은 물론 다양한 행정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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