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터는 지난 9.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시청 광장, 청계광장, 태평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전국 농수특산물 한마당장터행사’에 참여, 경상북도 농특산물 공식쇼핑몰 ‘사이소’(www.cyso.co.kr)홍보와 경북우수농산물 판매확대를 위해 수도권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또한, 9. 25일부터 10. 5일까지 시군별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산시, 영양, 봉화군에서 강동구청과의 직거래 장터 개설을 비롯, 안동시와 경찰청 등 수도권 11개소에서 경북 출향인사들이 고향 정취를 맞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대백쇼핑과 포항시민운동장을 비롯한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사과, 배, 곶감, 한우, 돈육, 건어물 등 제수용품과 추석 선물용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도시민들에게 판매함과 동시에 행사에 참여하는 20개 시·군은 각종 시식행사,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판촉,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경북고향장터 “사이소“(www.cyso.co.kr )에서도 10. 1일까지 소비자 요구에 맞춘 다양한 품목을 구비,‘추석 농특산품 특별판매행사’를 실시, 인터넷 이용자에게 보다 편리한 구매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함께, 경북도청 강당(9.30)과 농협경북지역본부 앞마당(9. 29~10. 1)에서도 도청·농협직원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가 개최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농어민에게는 판로확보, 도시 소비자에게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제수용품인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여 최근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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