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알려진 박영주 회장은 바이올린, 오카리나 등 악기 연주에 관심이 많은 기아대책 결연아동들과 음악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두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찬 후 진행된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에서는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의 공연을 관람하고 나서 아이들과 박 회장이 전통 창을 부르기도 하고 피아노, 바이올린, 오카리나도 연주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찬을 통해 박 회장은 아이들에게 “각자의 마음에 꿈이라는 이름의 나무를 심고 긍정적인 마음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가꿔나가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함께 연주하며 서로를 배려할 때 더욱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처럼, 나보다는 서로를 배려의 마음이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갈 수 있는 비결”이라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CEO와 함께하는 해피 디너'는 전경련이 회원사 대표들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기업인들이 소외계층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저녁을 선물하고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ki.or.kr
연락처
전경련 사회공헌팀
손경숙 팀장/ 한혜수 조사역
02-3771-04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