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www.citibank.co.kr)은 경제위기, 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유학생 학부모들의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해외유학생 송금환율을 100% 우대해주고, 해외 송금시 발생하는 송금 수수료도 면제해주는 파격적인 외환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씨티은행에 제출한 증빙서류의 수학기관 종료(졸업 등) 시점까지 송금환율 100% 우대와 더불어 송금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 혜택을 적용 받고자 하는 해외유학생은 한국씨티은행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한 후 본인과 송금대리인의 계좌를 개설하여 은행창구를 통해 송금하면 된다.

거래 외국환은행 등록은 9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다. 기존에 타행을 통해 유학생 해외송금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의 경우, 거래외국환은행을 씨티은행으로 변경하면 100%환율 우대와 송금수수료 면제 혜택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를 기획한 씨티은행 이흥주 부행장은 “해외 유학생을 둔 가정에서 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씨티은행에서 제공하는 100% 환율 우대와 송금 수수료 면제 혜택이 고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품 및 서비스 개발로 고객의 일이 술술 풀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외 유학생 지정 또는 변경 등록을 위하여는 씨티은행 지점을 방문하여야 하는데, 창구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오전 9시부터 정오 사이에 방문하면 창구의 혼잡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씨티은행 지점 또는 인터넷홈페이지(www.citibank.c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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