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09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문대상은 총 62개소(2331명)

노인복지시설 26개소(998명), 장애인 및 정신요양시설 9개소(691명), 보훈단체 및 노숙자 시설 11개소(381명), 여성시설 9개소(101명), 아동시설 7개소(160명) 등이다.

위문품은 바디용품세트, 유아용 및 성인용 기저귀, 농산물 상품권, 난방 주유권, 속옷세트 등이다.

한편 박맹우 울산시장은 9월29일 태연재활원(시설장 이동성)을 방문, 잠옷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원생들을 위로 격려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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