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지난 9월14 ~ 18일 식품소비자감시원 등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추석 성수식품 특별 위생 점검’ 을 실시, 모두 7개 위반업소를 적발 행정처분했다고 밝혔다.

단속업소는 떡방앗간 등 식품제조업소 347개소,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식품판매업소 370개소 모두 717개소.

울산시는 이에따라 유통기한경과식품 판매목적 보관 및 영업자준수사항 등을 위반한 업소(7개) 중에서 2개소는 영업정지, 3개소는 과태료처분, 2개소는 시정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

울산시는 이와는 별도로 유통 중인 엽경채소류 등 시민 다소비 식품 137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그중 1건이 부적합하여 해당제품 폐기와 아울러 생산자에 대해서 형사고발 조치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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