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최대 게임 비즈니스 엔진 ‘KGMF(한국게임마케팅포럼, 회장 박세용 미래넷 게임사업부 부장, http://www.kgmf.org)’는 한국휴렛팩커드(대표 최준근, www.hp.co.kr)와 공동으로 게임 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게임 마케팅 전문가 과정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진행하는 ‘지식기반 전문훈련’ 과정의 한 분야로 2005년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총 9일간 40시간의 교육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업계뿐만 아니라 게임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재직자들이 신청을 통해 수강 가능하며, 교육은 저녁 6시부터 마포에 위치한 한국산업인력공단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게임 마케팅 전문가 과정은 환경분석, 게임포털 업체의 게임마케팅 전략, 국내외 장르별 게임 마케팅 사례분석, 미디어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등을 주제로 구성된다. 게임 아카데미 신대영 교수,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부 오랑휘 부장, 디지털오션 이호대 대표, 엔씨소프트 신사업팀 최신만 팀장, 게임빌 마케팅실 송재준 실장 등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한 실무진이 직접 강단에 선다.

한국휴렛팩커드 교육사업부는 그 동안 하드웨어 중심의 교육과정을 주로 진행해왔다. 최근 하드웨어가 아닌 다른 분야의 교육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게 됐고 게임에 관심을 가져 한국게임마케팅포럼과 공동으로 게임 마케팅 전문가 교육과정을 개설하게 됐다. 이번 교육과정의 결과에 따라 게임과 관련된 교육과정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교재비를 포함해 8만원이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뒤 통장사본과 함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www.hrdcenter.or.kr)을 참조하면 된다.

게임 마케팅 전문가 과정 개설에 대해 KGMF의 박세용 회장은 “게임 산업이 날로 발전해가면서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마케팅 분야에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교육과정을 개설하게 됐다.”며 “직접 현장에서 뛰고있는 사람들이 마련한 교육 과정인 만큼 정보와 업무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이다. 특히 정보에 갈증을 느끼는 마케터들이 사례분석을 통해 성공한 게임들의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GMF(한국게임마케팅포럼 http://www.kgmf.org)’는 2005년 2월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국내 최대의 게임 비즈니스 전문 엔진으로 게임업계의 마케팅 담당자 및 관련 종사자들을 주축으로 구성, 게임 비즈니스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창출, 지식축적, 교육사업 등의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gm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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