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9월 29일(화)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의료기기 미래포럼(Med2F : Medical Device Future Forum)’ 발족 및 제1회 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미래포럼은 식약청 차장 및 민간위원 1인을 위원장으로 산업계, 학계, 의료계, 유관단체 등 약20여명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포럼이다.

이번 포럼 1부에서는 ‘의료기기 미래포럼’의 발족식을 개최하고, 2부에서는 ‘의료기기 미래포럼의 취지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포럼 2부 주 내용은 ▲의료기기 미래포럼의 취지 및 향후 방향(식품의약품안전청 유원곤 국장) ▲의료기기 미래포럼 운영방안 및 추진 계획(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강태건 팀장) ▲의료기기 미래포럼 활성화를 위한 제언(서울대학교 김희찬 교수) 등이다.

식약청은 이번 포럼을 통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 실현을 위한 공식적인 의사소통 창구를 마련한 데 의의가 있다며,

이번 포럼이 국민적 합의와 더불어 의료기기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하여 국민 보건 향상 및 의료기기 산업발전의 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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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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