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방문미술교육 홍선생미술(www.eduhong.com)은 2009 홍선생미술 교사 작품전을 내달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전시회는 홍선생미술에서 교사들을 위해 행복한 미술 만들기를 2006년도부터 매년 진행하여 왔는데 1회 최우수교사에게 유럽17박 18일 미술관체험, 2회와 3회는 최우수교사에게 상금을 지급하였으며, 4회는 ‘홍선생미술 교사작품전’인 With gallery Creating Happy Art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출품한 교사들의 작품을 일일이 본 후 서평을 써 준 서성록 한국미술평론가협회장은 “대체로 작품은 준수한 모습을 갖추고 기본기가 충실하고 만듦새가 단단한 편으로 일반인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들의 전람회여서인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안정되어 있다” 며 “또한 예술적 참신함과 소탈함이 묻어나고 그와 함께 쉬운 언어로 일반과 소통하려는 그들의 의도가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여타의 전시회와는 달리 먼저 교사들의 작품을 오프라인에서 전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일반인에게 이들의 작품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전시회 기간 동안 직장인과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직장인을 위한 이벤트(선착순 20명): 10월 9일(금) 오후 12시 30분 ~ 1시 30분:에코백에 그림 그리기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선착순 50명): 10월 10일(토)~11일(일) 오후 2시 ~ 4시: 타일에 그림 그리기

문의: 홍선생미술(1588-0088)

홍선생교육 개요
홍선생교육은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미술 교육 콘텐츠 기업입니다.
대표 브랜드인 방문미술 홍선생미술을 중심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발달 단계와 성향에 맞춘 1:1 미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술을 통해 관찰력, 상상력, 창의적 사고력, 표현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또한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머리에 그리는 아트 여행’, ‘홍선생미술 철학’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미술을 단순한 그리기 활동이 아닌 언어, 사고, 인문, 디지털 콘텐츠와 연결되는 통합 교육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m.eduhong.com

연락처

홍선생교육 홍보팀
여태성
031-478-338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