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지역물가 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배, 사과, 표고버섯, 두부, 한과 등 제수용품을 시중가격 보다 10~30%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시가 추진하는 G9(충청권 인근시군)상생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하여 금산, 공주, 논산, 보은, 영동 등의 농·특산물을 함께 전시 판매함으로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지역 농가경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금번 행사로 지역농가들의 소득증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각 구청에서도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데 서구청에서는 29일 10월 1일까지 1층 로비에서 개최되고, 유성구청에서도 9월30일부터 10월1일까지 구청광장에서 운영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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