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청계천문화관(관장 김영관)에서는 초등학교 3~4학년들을 대상으로 조선시대 청계천의 전통 민속놀이인 연등놀이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바로 청계천 도시역사문화학교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희망의 빛, 전통 등 이야기”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조선시대 청계천의 전통 민속놀이인 연등놀이와 연계하여 교육생 어린이들이 직접 등을 만들며 전통 등의 다양한 상징성을 되새겨 보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신청은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접수 후 컴퓨터 추첨을 통해 총3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급은 교육기간 중 참가하고자 하는 교육일 하루를 정하여 신청하면 된다. 교육생 발표는 2009년 10월 6일(화) 오전 11시에 청계천문화관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 어린이들이 청계천의 변화를 서울의 역사·문화적 변천사의 한 부분으로 친밀하게 인식하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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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울역사박물관 청계천문화관장 김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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