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인구동향(2009. 9.)
시도별 출생아수는 충남을 제외하고 대부분 시·도에서 전년동월보다 감소하거나 유사함
2009년 7월 사망자수는 약 1만 9천 3백명으로 전년동월과 같음
시도별 사망자수는 부산, 경기, 충북은 전년동월보다 증가하였고 나머지 시·도는 유사하거나 감소함
2009년 7월 혼인건수는 2만 2천 8백건으로, 전년동월보다 3천 3백건(-12.6) 감소
시도별 혼인건수는 전 시·도가 전년동월보다 감소하거나 유사하며 경기(5천 5백명),서울(5천 3백명)의 혼인건수가 타 시·도보다 월등히 많음
2009년 7월 이혼건수는 1만 1천 3백건으로 전년동월보다 2천 2백건(24.2%) 증가, 이는 2008년 6월 22일부터 도입된 이혼숙려제 때문으로 보임
시도별 이혼건수는 전 시·도가 전년동월보다 증가하거나 유사하며 경기(2천 8백명),서울(2천 2백명) 순으로 많음
2009년 8월 이동자수는 68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보다 1만명(1.5%) 증가, 전입신고건수는 40만 5천건으로 전년동월보다 1만 2천건(3.1%) 증가
시도별 이동자수는 제주, 충북, 울산 등 6개 시도는 전입과 전출 모두 전년동월보다 감소, 광주, 대전, 부산 등 10개 시도는 전입과 전출 모두 증가. 경기(7천 4백명), 경남(1천 1백명) 등 8개 시도는 전입초과, 서울(-4천 6백명), 부산(-2천 4백명) 등 8개 시도는 전출초과
시도별 전입신고건수는 제주, 인천, 충북 등 5개 시도는 전년동월보다 감소, 광주, 대전, 전남 등 11개 시도는 증가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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