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분 에너지 절약시책에 발맞추어 경관조명을 점등을 제한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은 추석연휴를 앞둔 10월1일부터 5일까지(오후7시~오후11시) 5일간 한시적으로 야간점등을 실시하여 추석연휴 색다른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들 주요시설에 대한 경관조명 점등으로 울산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한다”며 “짧은 연휴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추억도 만들고 추석의 풍성함도 즐기는 기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의 자랑인 문수축구경기장과 종합운동장은 울산에서 열리는 대규모 행사 때마다 경관 조명을 밝혀 축제의 장, 울산을 널리 알려왔으며 이번 추석 야간 경관조명 점등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모두 완료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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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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