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회장은 지난 2007. 3. 1 회장으로 부임한 이래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되살리고자 충남관광협회 내에 ‘희망의 서해안 살리기 운동본부’를 설치하여 대기업 고객과 수도권지역 관광객 12만명(상품권 3만매)을 유치했다.
그리고, 내나라여행박람회, 한국관광전, JATA박람회, 오사카투어엑스포, 중국제남국제관광전 등의 박람회에 참석하여 충남관광자원을 적극 홍보,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려 왔다.
또한 중국, 일본지역의 여행업체, 언론기자 초청 팸투어를 실시하여 충남의 관광지를 소개함으로써 자국의 언론매체 또는 여행사를 통해 한국상품을 기획하고 기사화하고, 기타 영화방송제작자, 방송작가, 인바운드여행사, 교장단 공예문화인, 마케팅자문단, 한국관광공사 출입기자 등을 초청하여 충남의 관광지를 알리고 관광객을 충남으로 유치했다.
특히, 그는 안면도국제꽃박람회의 성공을 위하여 전국지역을 순회하며 해당 지역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활동을 하는 등 충남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포장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윤 회장은 “앞으로 2010년 대충청방문의 해, 한국관광총회, ’2010 대백제전’의 성공적 개최와 서해안 살리기 일환으로 아산스파비스와 홍성의 그림이 있는 정원, 태안의 오키드 타운을 연계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올해 12월말까지 대기업 종사자 50만명(관광상품권 13만매)이상을 유치하기 위해 혼신의 힘과 열정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항섭 회장은 충남 서천 출신으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현재 호서해외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윤회장 이외에 29일(화)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제36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손명환( 문화관광해설사), 성경옥(논산시 공무원)씨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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