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9년 9월 공동주택 분양실적 및 4분기 입주예정

□ ‘09.9월 분양실적(전국 시・군・구의 제출자료 취합결과/매월25일기준)

전국 29,527호로 전년(21,589호)대비 36.8% 증가, 수도권은 14,914호로 전년동월(13,838호)과 7.8% 증가

- 지역별로는 수도권 중 경기도가 12,077호로 81%를 분양하고, 비수도권 중에서는 부산이 6,585호로 45%이며, 전북 2,062호, 경남 1,722호 순으로 분양
- 유형별로는 분양주택 12,009호, 임대주택 11,069호, 재건축・재개발 조합 등 6,449호

‘09.9월까지 누계는 전국 126,025호로 전년(197,652호) 동기대비 64% 수준, 수도권 71,623호로 전년(101,192호) 동기대비 71% 수준으로 분양됨

사업시행자별로는 전국에서 9월까지(126,025호) 공공부문이 71,506호로 전년동기(65,116호)대비 10% 증가하였으나, 민간부문은 54,519호로 전년동기(132,536호)대비 59% 감소

※ (수도권) 9월까지(71,623호) 공공부문이 35,193호로 전년동기(31,503호)대비 12% 증가, 민간부문은 36,430호로 전년동기(69,689호)대비 48% 감소

□ '09.10월 분양예정 물량(주택업계 제출자료 취합)

전국 48,310호, 수도권 38,931호가 분양될 예정

※ ‘08.10월 분양실적 : 전국 19,538호, 수도권 13,889호

유형별로는 분양주택 30,580호, 임대주택 4,918호, 재건축・재개발 등 조합주택 12,812호

□ '09.4분기 수도권 입주예정 물량(금융결제원, 주택공사 및 지자체 공사에서 제출자료한 입주예정월 취합)

금년도 수도권 전체 입주예정 물량(151,086호)중 4분기에 49,183호로 30%가 입주예정이며, 3년 평균(‘08~‘06년) 동기(35,583호) 대비 38% 증가

지역별로 서울이 5,916호이며, 인천 5,449호, 경기 37,768호가 입주물량으로 예정. 최근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이 동일 생활권으로 확대되면서 서울의 전세물량 일부는 경기권에서 소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권역별 교통망 확충 : 경원선전철(‘06.12), 경춘고속도로(‘09.7), 경의선전철(‘09.7), 용인고속도로(‘09.7), 경춘고속도로(‘09.7), 지하철9호선(‘09.7)

특히, 가을철 대규모 택지 및 단지가 입주예정으로 전세 수급불안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 지역별 주요 현황
- 서울 : 은평 1.6천호, 상계장암 1.2천호, 종암2차 1.2천호
- 경기 : 판교 5.3천호, 파주 3.4천호, 광명소하 4천호, 고양행신 1천호,남양주진접 3.9천호, 양주고읍 2.9천호, 오산세교 2.9천호, 용인흥덕 1.6천호, 의왕청계 0.5천호, 파주교하 2.3천호
- 인천 : 영종 1천호, 신현 2.2천호, 송도 1.3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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