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민생현장투어 등 평소 현장행정을 강화해 오고 있는 허남식 부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시외버스터미널, 사회복지시설, 영락공원 등을 방문하여 서민생활 불편사항과 아울러 시민 의견수렴에 나서고 있다.

먼저 10월 2일(금)에는 사상구 서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이용객 불편사항과 귀성객 수송상황을 둘러보고, 사하구 괴정1동에 위치한 평화노인건강센터를 방문하여 시설입소 어르신들을 위로·격려하고 시설 운영실태도 파악할 예정이다.

그리고 추석 당일인 10월 3일(토)에는 성묘객으로 가장 많이 붐비는 영락 공원을 방문하여 주차장확보 및 교통소통 상황 등 시민 불편사항을 점검한 후 성묘객을 격려하고, 오후4시 소방본부와 경찰청 상황실을 방문해 연휴기간 중 근무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9월 21일(월)에는 동래온천시장을 방문하여 추석 전 서민물가를 직접 점검하고, 동래구 보건소, 대동병원을 방문하여 신종인플루엔자 대책을 보고받은 후 확산방지를 위해 추석 절 연휴기간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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