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씨티그룹 기업금융상품(GTS) 증권 수탁 서비스 (Securities and Fund Services) 사업부가 아시안 인베스터誌가 뽑은 2009년 최우수 서비스 기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씨티는 아시안 인베스터誌가 선정하는 한국 최우수 증권수탁서비스기관 (Best Securities Services Provider)으로 선정되었다.

아시아 인베스터誌는 우수 기관 선정을 위해 위해 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외 유수 금융기관의 신청을 받았으며 아시아 인베스터誌의 편집팀이 최종 심사를 맡았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5일 (목) 홍콩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번 수상을 비롯하여 씨티의 증권수탁서비스 부문은 여러 유명 금융전문지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씨티 증권수탁서비스 부문은 글로벌 커스터디언誌가 실시한 2009년 설문조사에서 뮤츄얼 펀드 관리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되었고, 글로벌 인베스터誌가 글로벌 수탁 서비스 부문에 대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상위에 선정된 바 있다.

씨티의 증권펀드서비스 부문은 이미 아시아 에셋 매니지먼트誌가 뽑는 아시아 최우수 현지 수탁 기관 (일본,호주 제외) 및 ICFA (International Custodian and Fund Administration)誌 가 선정하는 아태지역 올해의 펀드 관리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씨티 채권수탁 및 결제(Direct Custody and Clearing) 부문 아태지역 책임자인 제프리 윌리엄스는 “아시아 인베스터誌로부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그만큼 우리의 서비스가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갈수록 다양해지는 고객층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혁신과 서비스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유명순 기업상품본부 부행장은 “한국씨티은행은 지속적으로 우리의 고객을 최상의 증권수탁서비스와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모시겠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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