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천사 다방’으로 유명한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www.angelinus.co.kr)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열차를 이용하는 귀성길 고객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오는 10월 1일, 동대구역과 부산역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서울역과 대전역에서는 오후 4시부터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아메리카노 총 15,000잔을 무료 제공한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제휴를 통해 추석 연휴에 먼 길을 나서는 귀성객들에게 커피 한 잔의 여유와 낭만을 선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올 추석에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엔제리너스커피를 만나 볼 수 있다. 지난 5월 커피전문점 최초의 휴게소점인 ‘예산 휴게소점’에 이어 가평, 천안 휴게소점 등 익스프레스 매장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엔제리너스커피는 가족, 친지,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속 있게 구성한 커피세트(35,000원), 티세트(30,000원), 09년 추석선물세트(80,000원)등 총 3종의 추석선물세트를 판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lotter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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