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경련 정병철 상근부회장은 30일 오후 영등포구 김형수 구청장을 방문해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준비한 ‘사랑의 쌀’(백미 20kg) 200포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명절을 맞이해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관내 저소득층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번에 전달된 쌀은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양평군 화전리에서 구입한 것으로 농촌 경제 살리기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은 김형수 영등포구청장에게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우리의 손길이 지역주민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경련은 영등포구 쪽방촌 방문 및 지원, 장애인 사랑나눔의 집 지원 등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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