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은)은 추석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해킹, 악성코드 등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종합상황실의 근무체계를 평소보다 강화하고, 민간분야 사이버 위협에 대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운영한다.

연휴 기간중, 인터넷 상에 침해사고가 발생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전국 어디에서나 국번없이 118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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