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진한‘주방장 경력표시제’사업은 “맛의고장·대구”, “먹을거리가 천지삐가리”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적 요소인 식당주방장에 대한 경력사항 이미지화로 고객의 의사결정권과 선택의 다양성 제고 및 주방인력에 대한 음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동기부여 및 손맛으로 전통을 이어온 숨어 있는 요리사 발굴 등의 목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구·군 공무원 및 음식업시지회, 지역 음식전문기자· 미식가 추천, 그리고 대구음식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추천된 음식점을 대상으로 1차 선정하여, 지역 음식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2차 선정자문위원회를 통하여 최종 120개소를 선정, 주방장 사진, 실명, 경력게재, 주방장이 추천하는 오늘의 특별메뉴의 주재료 및 레시피 등을 손님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스탠드형 안내 표시판을 10월중에 제작하여 해당 음식점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금번 사업을 통하여 대구시 관계자는 고객에게 “음식의 조리에서 섭취까지 보다 안정적인 신뢰감을 주고, 고객의 의사 결정권을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할 수 있게끔 지표를 마련 해줌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줄뿐만 아니라, 식당 서비스 주체로서, 주방장에 대한 전문 인력 양성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전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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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위생과
식품위생담당 권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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