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사는 토지정보과장을 반장으로 2개반 4명의 검사반을 투입 6개 시·군의 지적측량사 32개 팀장이 2009년 측량하여 시장·군수가 검사한 성과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검사방법은 측량검사와 면적검사로 구분하고, 측량검사는 팀당 10건 이상을 발췌하여 현지검사를 원칙으로 측량방법 및 성과 적정여부를 검사한다.
특히, 충북도에서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적측량결과 A/S 제도”와 종전 지적측량 완료시 민원인에게 지적측량성과도 1종만을 발급하던 것을 다양한 정보가 포함된 7종의 지적측량결과부를 제공토록 개선한 사항과 관련 그 추진상황에 대해서도 병행 점검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표본검사 결과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도정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며, 완벽한 지적측량 민원처리에 힘써 정확성을 높임과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보호 및 민원발생 사전예방으로 전국 제일의 선진 지적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편, 상반기에는 남부지역 6개 시·군을 대상으로 208건/523필지에 대한 표본검사를 실시하여 총 53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해 시정·개선토록 조치한바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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