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앞두고 소외된 이웃 돕기 나선 보건의약인들
소외된 이웃들과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발족된 보건의약단체 사공협은 이날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남성 부랑인 및 중증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인 서울시립 은평의 마을을 방문해 의료봉사 및 노력봉사를 수행했다.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과 경만호 의협회장 등 보건의약단체장들과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한방병원 전공의, 한방병원 간호조무사 등 사공협 소속 단체의 보건의약인들이 봉사에 나섰다.
보건의약단체 사공협은 보건복지가족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한방병원협회, 대한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제약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등 14개 회원단체로 구성돼 있다.
웹사이트: http://www.k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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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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