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9년 10월 1일 주간 품목허가 현황을 발표하였다.

지난주(‘09.9.21.~‘09.9.27.)간 품목허가(신고)된 품목은 총 25품목으로, 전문의약품 10품목, 일반의약품 6품목 등 완제의약품은 16품목이며, 원료 및 한약재는 각각 4품목 및 5품목이었다.

이 중 신풍제약(주)의 “아자사이트점안액(아지트로마이신일수화물)”은 감수성 세균에 의한 만 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화농성 세균성 결막염 치료제로 허가되었으며, 동일한 유효성분, 효능·효과와 투여경로를 가진 삼일제약(주)의 “아지터점안액(아지트로마이신)(2008.06.11. 허가)”의 재심사 잔여기간(2009.09.24 ~ 2014.06.10)이 부과되었다.

본 “주간 품목허가 등 현황”은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사이트(http://ezdrug.kfda.go.kr)의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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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허가심사조정과
02-380-17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