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Agile PLM for Process 6.0은 기존 제품 라인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오라클’애플리케이션 언리미티드’프로그램에 따른 가장 최신 제품으로 식음료업계를 위한 통합된 배합비 및 라벨 개발, 임베디드 컴플라이언스 및 추적관리 툴을 포함한다.
신제품은 급변하는 식음료업계에서 수익성 있는 혁신, 뛰어난 수준의 제품 품질, 컴플라이언스 및 추적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비용절감은 물론 전 제품 수명주기에 걸쳐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기능으로 복잡한 규제 환경에서 컴플라이언스를 가능케 하고 베스트 프랙티스 이용을 촉진 새롭게 강화된 오라클 Agile PLM for Process 6.0은 식음료 업계의 급변하는 규제를 검색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제품은 고객에게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 추적 및 규제 준수 가능
· 향상된 컴퓨터 지원 컴플라이언스 스크리닝 툴(Computer-Aided Compliance Screening Tool): 실시간 컴플라이언스를 수용하기 위해 동시에 레시피를 분석한다. 또한 레시피 디자인 팀과 품질 및 컴플라이언스 그룹간 단절을 제거하여 시장 대응시간을 줄여주고 컴플라이언스를 가능케 한다.
· 영향 분석 및 변화 관리 대시보드(Impact Analysis and Change Management Dashboard): 레시피나 포장 변경으로 영향을 받는 제품을 식별 및 추적하고 관련 제품에 변화 관리 프로세스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오류를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복잡하게 연관된 제품을 관리할 수 있다.
· 통합된 라벨 클레임 확인 툴(Label Claims Determination Tools): 제품을 분석하여 라벨 클레임이 타당한지 확인한다. 클레임 확인 프로세스를 보다 자동화함으로써 오류 위험을 완화하고 R&D와 규제간 주기를 줄여주며 추가적인 마케팅 기회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한다.
· 향상된 공급자 협업 및 컴플라이언스(Supplier Collaboration and Compliance): 전자 서명 및 공급자가 주도하는 제품 변경 요청을 포함하는 확장된 공급자용 셀프서비스 포털이다.
배합비 및 라벨 개발 통합
· 향상된 배합비 관리 도구 및 효율적인 레시피 관리를 통한 통합 관리 제공
· 향상된 라벨 개발 툴(Label Development Tools): 여러 시장, 지역 및 국가를 위해 레시피로부터 직접 영양, 성분 내역 및 타 기술적 라벨 데이터를 생성한다.
신속한 구축 및 도입
· 표준화된 아웃-오브-박스 산업 데이터 모델 및 프로세스(Out-of-the-Box Industry Data Model and Processes): 가치를 실현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베스트 프랙티스 이용을 촉진한다.
·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컨트롤(User Interface Controls): 드랙앤드롭, 텍스트 입력 미리 찾기 (type-ahead search), 인라인 테이블 에디팅 (in-line table editing), 강력한 쿼리 툴 및 보다 간편한 네비게이션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PLM 통합 백본: 쉽게 접근할 수 있는 SOA 레이어를 통해 독특한 고객의 니즈를 통합하여 구축시간을 줄여준다.
· 어플리케이션 기능 확장성 : 미리 개발된 확장 포인트를 통해 이벤팅, 보안, 유효성 및 계산 논리학 등 애플리케이션 기능성을 확장한다.
타이슨푸드(Tyson Foods) 리서치 및 개발팀의 크레익 베이컨 (Craig Bacon) 선임부사장은 “오라클은 타이슨푸드의 전략적 목표와 일상 프로세스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타이슨푸드는 지금까지 오라클의 PLM for Process 솔루션을 사용하면서 획기적인 혜택을 얻을 수 있었고 시장대응시간을 50% 이상 향상할 수 있었다. 이번 신제품으로 인해 더 큰 혜택과 제품 복잡성을 더 잘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또한 강화된 부분을 통해 타이슨푸드의 공급자들과 효율적이고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라클 PLM 제품 전략팀의 하딥 굴라티 (Hardeep Gulati) 선임부사장은 “PLM은 프로세스 제조업체를 위한 전략적인 툴로 위험을 완화하고 생산성을 개선하며 수익성 있는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한다” 면서 “이번 신제품으로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급 PLM 제품을 확장하여 식음료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확장가능한 PLM 프레임워크 내에서 아웃오브박스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고객들에게 업계 최고의 식음료 PLM 능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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