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방송과 통신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이동통신멀티미디어 서비스
DMB 방송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획단계에서부터 시설구축 및 운영전반에 대한 정보공유 및 업무분담을 통하여 효과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공동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추진한다.
특히, 경북도에서는 사업추진을 위한 후원업무를 총괄하고 시설물 구축에 따른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며, 울릉군에서는 사업추진에 대한 행정적·제도적인 업무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방송공사에서는 DMB 방송서비스 시설구축과 유지관리 및 운영에 대한 역할을 분담, 사업을 추진키로 협약을 체결한다.
김관용 도지사는 DMB 방송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은 “울릉도 및 독도까지 차세대 방송서비스인 DMB 방송을 시청 할 수 있도록 하여 울릉도 및 독도지역에 대한 국가적 전파주권확보로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나아가서는 우리 영토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전 세계에 다시 한번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고 강조하였다.
한편 경북도에서는‘독도의 달’10월을 맞이하여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엄연한 우리 겨레의 소중한 영토인 독도를 아름답게 가꾸고 널리 알리기 위하여, 홍보 프로그램(신이 내린 섬 독도·울릉도, TBC)을 제작·방영하고, 독도관련 사진 순회전시회 개최와 독도 방문자들의 입도승인에 따른 편의제공을 위한 “독도입도 통합지원시스템” 개통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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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환경해양산림국 독도수호대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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