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5일 오후2시 정무부시장실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신명선 울산도시공사사장, 항만수산과장, 울주군 지역경제국장 등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하 마리나 종합개발계획에 따른 관련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가 추진중인 마리나 지정, 발전계획과 병행하여 진하 마리나 종합개발 계획에 따른 기본시설, 편의시설, 각종 문화교류시설, 기타 서비스시설 등 4개 기능을 복합적으로 집적시킨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계절의 한계성 극복, 수익창출모델 다양화 등 종합개발에 따른 사전 행정적인 조치사항에 대하여 논의한다.

또 정부의 전국 마리나 항만 개발계획 동향, 진하 마리나 개발계획에 대한 기관별 추진사항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울산시의 자동차·조선·해양 인프라를 활용한 고부가가치의 IT융합형 친환경 요트 기술 개발을 위하여 컨소시엄(생산업체, 디자인업체, 연구기관)을 구성하여 정부의 R&D사업에 참여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한편 울산시는 마리나 산업육성과 개발방향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민간자본 유치 등에 대한 지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리나산업 추진 지원단’(14명)을 구성, 지난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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