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 www.hanabank.com)은 오는 10월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세네갈> 경기에서 한국이 이길 경우 모집금액에 관계없이 연4.5%를 지급하는‘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10월 11일까지 인터넷 및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 가입고객 중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2등석 입장권 2매를 제공하는 축구대표팀 승리기원 이벤트도 동시 진행되며, 가입 가능금액은 계좌당 최저 1백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이고, 가입 기한 내 최대 모집한도인 500억원이 모이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 상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판매금액이 ▲20억원 미만 시 연4.2% ▲20억원 이상 시 연4.3% ▲40억원 이상 시 연4.4% ▲60억원 이상 시 연4.5% 금리를 지급한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축구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고객들에게 축구 응원의 기회와 함께 고금리 혜택도 제공하고자 축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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