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농민의 고령화시대를 맞이하여 비포장된 농로에 대하여 농기계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007년부터 총사업비 47억을 투입, 총연장 45Km에 대하여 3개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면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총사업비 30억을 투입 29Km 포장을 완료하였고, 금년 상반기까지 사업비 18억을 투입 18Km를 포장완료하여 당초 계획대비 106%의 포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올 년말까지 추진중인 덕진구 용정지구는 사업비 2억, 연장 3Km 포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곳이 완료되면 당초 계획한 총연장 45Km보다 5Km 더 증가한 50Km가 포장되어 ‘농로100%포장 프로젝트’사업은 계획 물량보다 초과하여 완료되게 된다.

전주시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농로100%포장 프로젝트’사업은 경지정리지구에 대한 계획으로 사업이 완료된 후 일반 농로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포장을 실시할 계획이며, 민선4기 동안에는 모든 농로가 포장 되어 농민들이 손쉽게 농기계를 농사현장에 투입, 농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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