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남도 축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축산농가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1인 1농장 도우미’가 올 상반기 53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축산, 가축방역, 달라진 축산정책 등 축산정보를 제공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 있다.
상반기중 현장체험 활동에서 제기된 축산농가의 관심사는 친환경축산물의 차별성 확보 방안, 가축전염병 조기 종식, 만성소모성질환에 대한 방역대책, 수입개방에 대한 정부의 지원방안 등 16건이다.
이에 대해 쇠고기 이력추적제, 사육단계 HACCP, 소 브루셀라병 조기 종식, 조류인플루엔자 예방대책, 돼지 소모성질병 컨설턴트 등으로 분류해 해당 기관 및 부서에 통보해 이를 해결해줬다.
조상신 전남도 축산기술연구소장은 “앞으로도 ‘1인 1농장 도우미’ 현장활동을 계속적으로 전개하고 농가로부터 제기된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해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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