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영화 및 **스포츠에도 복싱바람이 거센 가운데 알리, 홀리필드 등 전설의 선수들로 ‘각본 없는 드라마’를 가능하게 하는 유명 권투 게임이 국내에 소개되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대표 한수정 Electronic Arts Korea 이하 EA코리아)의 PS2 및 Xbox용 복싱게임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2(Fight Night Round2)」.

전작 「파이트 나이트 2004」는 작년 한 해에만 전세계적으로 100만 장이 넘게 팔리며 게임성을 인정 받은 밀리언 달러 게임. EA 스포츠 게임 특유의 박력있는 그래픽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는 이번에 선보이는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2」에서 절정에 달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2」는 모든 것을 한방에 끝낼 수 있는 헤이메이커 펀치,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한 360도 토탈 복서 컨트롤 기능으로 진정한 권투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알리, 홀리필드, 조 플레이저 등 전설적인 복싱 스타들의 얼굴 모습과 특유의 경기스타일을 완벽히 구현하여 보다 실감나는 경기가 가능한 것이 특징.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2」(15세 이용가 PS2/Xbox용)의 권장소비자 가격은 4만 5천원이다.

EA코리아는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2」게임에 등장하는 미국의 복싱전문 브랜드 ‘에버라스트’와 함께 오는 5월 스승의 날에 담임선생님과 급우 모두에게 깜짝 선물을 주는 ‘스쿨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라스트(EVERLAST)’ 로고가 등장하는 가장 역동적인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2」게임 스크린샷을 보내주신 한 분을 선정, 담임 선생님은 물론 같은 반 친구들 모두에게 에버라스트 셔츠를 증정하는 방식.

이번 ‘스쿨어택’ 이벤트는 4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EA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진행된다.

한편, EA는 만들어 온 스포츠 게임 마다에 가장 적합한 스포츠 스타를 모델로 내세운 관례에 따라 복싱계의 전설 ‘무하마드 알리’를 파이트 나이트 게임의 대표 모델로 선정해 작년 E3 행사장에 등장시키기도 했다.

*최근 미국영화계를 강타한 아카데미 수상작 ‘밀리언 달러 베이비’ 의 국내 개봉 및 ‘주먹이 운다’의 폭발적인 흥행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김주희(19, 현풍) 탄생으로 국내 여자프로복싱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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