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미국, 일본 등 7개국의 농수산물 해외 바이어들이 충남도에 온다.

충남도가 주최하고 농수산유통공사 대전충남지사가 주관하는 “충남도 농수산물 수출상담회가 8일까지 예산 덕산 스파캐슬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열리는 해외 바이어 초청 농수산물 수출상담회는 도내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진출기회를 제공하여 수출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본 상담회에는 그 동안 농수산물 해외시장개척사업시 발굴한 바이어 및 농수산물유통공사 해외무역관(KATIC)등을 통해 유치한 7개국(미국, 일본, 중국, 대만, 호주, 베트남, 싱가포르)의 해외 바이어 24명과 수출을 희망하는 도내 농어업인, 생산자단체, 농수산물 가공업체 등 70개 업체가 참가한다.

상담회는 종합수출상담 및 산지방문 개별상담 등이 진행되며, 상담기간 중 우수 농수산물 홍보전시장, 충남 식문화 체험장을 설치하여, 해외바이어에게 충남 쌀, 김, 어리굴젓, 민속주 등의 체험기회를 부여하는 등 우리도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장소로 마련된다.

특히, 방문 바이어들은 사전에 도내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초청 수요조사를 통해 도내 생산/수출업체가 초청을 희망하는 바이어를 초청하여 수출상담회의 성과를 높이고, 수출업체의 직접적인해외바이어 초청 기회를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도 관계자는 “금번행사를 계기로 해외교포바이어 및 해외유명 마켓대표와 유대를 강화하여 지속적인 수출망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농수산물 수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참가 해외바이어를 홍보대사로 위촉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해외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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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남도청 통상지원과 농수산물수출담당
곽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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