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가족건강365운동본부’에서는 채소·과일이 비만개선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체험을 통해 증명하기 위해 비만개선 프로그램 제1기 체험단을 7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출범한다.

제1기 체험단은 인터넷으로 사전 신청한 체질량 지수가 ‘25’ 이상인 일반인 200여명으로 구성된다.

운동본부에서는 이 날 체험단 200명을 대상으로 혈액 및 체질량지수 검사 등을 실시하고 개인별 1일 섭취열량 등을 상담해 준다. 또 채소·과일이 중심이 된 표준 식단도 나눠준다.

체험단은 4주 동안 자율적으로 표준식단에 따라 식사 등을 하고 4주후인 11월 4일 동일한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운동본부는 체험단 200명의 체험 전·후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특히 이 날 출범식에는 운동본부 홍보대사인 강재헌 교수(인제대 백병원)가 참석해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강 교수는 비만개선을 위해서는 식생활을 채소·과일 중심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체험기간 동안의 주의할 점 등을 설명한다.

또 체험자들이 체험기간 중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인터넷(www.happyfamily365.com)을 통해 문의하면 홍보대사인 강재헌 교수팀에서 직접 상담해 줄 계획이다.

운동본부는 10월 중순과 하순에 2기, 3기 체험단을 인터넷을 통해 모집하여 올해 총 600여명을 대상으로 비만개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들을 통한 체험을 통해 채소·과일의 비만개선 효과가 드러나면 이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 인터넷(www.happyfamily365.com)을 통해 모집 예정

한편 ‘가족건강365운동본부’는 채소·과일 생활화 등 식생활 개선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정식 출범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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