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청 간담회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진장유통단지 조성사업의 공사추진 현황과 앞으로의 개발 방향, 그리고 입점 후의 상가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계약자뿐만 아니라 향후 디플렉스의 개발 가능성에 관심 있는 일반 투자자들도 참여하므로 진장디플렉스의 미래가치에 대한 다각적 사업설명회도 함께 마련된다.
도시공사 신명선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11년까지 단지 북서쪽에 20만㎡ 규모의 2차 물류단지를 추가로 조성하여 이 지역을 명실상부한 부산, 경상권 최대의 물류거점지역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더불어 진장디플렉스의 건립이 울산 유통의 미래가치 창출 및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랜드마크로 자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진장디플렉스는 총 면적 4만5,099㎡ 규모(지하1층, 지상3층)로 지난해 10월에 착공하여 현재 골조공사가 한창이다.
진장디플렉스는 9개동의 전문 물류창고와 497개의 전문상가로 구성되어 있고, 단일규모로는 국내 최대의 전문상가이며 내년 5월 준공예정이다.
일반적인 전문상가의 틀을 벗어나 그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상가건물 내 백화점 형태의 에스컬레이터와 충분한 주차시설 및 이용자에 쾌적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이벤트광장, 상가 점포의 특성상 층고(5.1㎡)를 최대한 확보한 것도 눈에 띄는 등 이용자 위주의 건축디자인은 진장디플렉스만의 자랑거리이다.
또한 위치적으로도 산업거점과 가까이 있고 도로 하나를 두고 현대자동차 부품협력업체들과 이웃해 있으며 인근 경주 부품단지와도 30분거리에 있다.
이와 함께 인근에 자동차 매매단지, 차량등록사업소, 농수산물유통센터, 울산우편집중국, 롯데마트, KCC집배송센터등 유통관련 시설이 이미 운영중이다.
이러한 건축적 고려와 위치적 장점이 알려지면서 전문물류창고지역은 분양이 이미 완료되었고 전문상가 분양도 활기를 띠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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