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4분기 가축동향 조사 결과
□ 한·육우 사육마리수는 264만1천마리로 전분기보다 4만2천마리(1.6%) 증가
한우 산지가격 상승,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08.12) 및 쇠고기 이력추적제 시행(’09.6)에 따른 수요 증가 등에 기인
작년 6월 미국산쇠고기 수입재개에 따라 하락했던 산지가격은 수입재개 이전수준으로 상승
시도별로는 경북, 전남, 충남 순으로 사육
* 한우 산지가격(600kg,수컷/농협중앙회) : (´07.12) 476 → (´08.12) 365 → (´09.5) 370 → (´09.8) 487만원
□ 젖소 사육마리수는 43만8천마리로 전분기보다 1천마리(0.2%) 감소
원유생산조절제도의 지속적 추진, 저능력우 도태 등에 기인
시도별로는 경기, 충남, 경북 순으로 사육
□ 돼지 마리수는 938만1천마리로 전분기보다 33만7천마리(3.7%) 증가
가격호조, 사료가격 안정 등에 기인
시도별로는 경기, 충남, 경북 순으로 사육
* 경매가격기준 산정가격(110kg/농협중앙회) : (´07.12)217 → (´08.12)337 → (´09.5)321 → (´09.8)376천원
□ 산란계 마리수는 6,199만8천마리로 전분기보다 85만5천마리(1.4%) 증가, 육계는 6,812만3천마리로 전분기보다 3,186만마리(31.9%) 감소
산란계는 계란가격의 호조세 지속, 입식증가 등에 기인
* 계란 산지가격(10개, 특란/농협중앙회) : (´07.12) 965 → (´08.12) 1,216 → (´09.5) 1,250 → (´09.8) 1,185원
육계는 여름철 특수가 끝나는 계절적 요인으로 감소
* 육계 산지가격(1㎏, 생체/농협중앙회) : (´07.12) 1,405 → (´08.12) 1,816 → (´09.5) 2,105 → (´09.8) 1,838원
시도별 닭 사육마리수는 경기, 충남, 전북 순으로 조사됨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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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계국 농어업생산통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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