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국제우주대회(10.12~16)와 전국체육대회(10.20~26)를 맞아 새롭게 탄생한 대전명소 7선에 대한 ‘스토리 디카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10월 12일부터 11월 18일까지이며, 대전명소 7선을 주제로 이야기와 함께 1작품당 3~5매 이내로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1인당 2개 작품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새롭게 태어난 가볼만한 곳 대전명소 7선’은 한밭수목원, 갑천호수공원, 유림공원, 대전오월드, 장태산자연휴양림, 만인산자연휴양림, 계족산 명품숲길 100리 등이다.

출품작에는 명소 7선의 아름다운 풍경 또는 배경과 어우러진 가족·이웃·연인·동료 간의 사랑과 우정, 문화행사 등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과 매 장별 스토리를 담으면 된다. 사진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하되 JPG파일로 600만 화소급 이상이어야 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1명) 상금 1백만원, 은상(3명) 각 70만원, 동상(5명) 각 30만원과 함께 대전광역시장 상장이 주어지며, 입선(13명)자에게는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시지회장 상장과 상금 1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접수방법은 대전시 홈페이지(www.metro.daejeon.kr) 좌측 상단 팝업존(popup zone)이나 시정소식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웹하드(www.webhard.co.kr) 올리기 전용에 응모하면 된다. 웹하드 ID는 storydj, 비밀번호은 1234다. 입상작은 11월말께 대전시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입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대전시에 귀속되며, 촬영관련 인물 초상권은 출품자 책임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입상작이 타 공모전에 출품된 동일 작품이거나 합성사진임이 밝혀질 경우 수상이 취소되고 상금은 반납해야 한다.

입상작은 시 홈페이지 사이버전시회 및 각종 시정홍보물에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민선4기 들어 심혈을 기울여 새롭게 조성한 가볼만한 대전명소 7선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장소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대전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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