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1차 FEALAC 최신이슈 전문가회의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R&D)을 주제로 하여 외교통상부 주관으로 2009.10.8(목)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다.
※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Forum for East Asia and Latin America Cooperation)은 동아시아와 중남미 지역간 협력과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1999년 출범한 정부간 대화협의체로서, 한·중·일을 포함한 동아시아 15개국과 멕시코, 브라질 등 중남미 18개국 등 총33개 국가가 가입해 있습니다. (FEALAC 웹사이트 : fealac.mofat.go.kr)

FEALAC 최신이슈 전문가회의는 우리나라가 FEALAC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제적으로 중요하며 시사성 있는 이슈를 선정, FEALAC 회원국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회원국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다.

올해는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R&D)을 주제로 하여 FEALAC 8개 회원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전문가 10명이 참가하여 회원국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정책 및 현황에 대해 발표 예정이다.

금번 세미나에는 우리나라에서 100여명의 신재생에너지 연구원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 예정인 바, FEALAC 회원국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정보 공유 및 우리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는 FEALAC의 주요회원국으로서 2004-2007년간 동아시아 지역조정국을 수임한 데 이어, 2007년부터는 경제사회작업반 공동의장국을 수임하고 있으며, FEALAC의 사이버 사무국으로 기능하는 공식 홈페이지 (www.fealac.org)를 구축하는 등 동 협의체 내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FEALAC 협력사업으로 제1차 및 제2차 FEALAC 지방자체단체 세미나(2007.11.11-17, 2008.5.22-23) 및 FEALAC 중소기업 프로모션 투어(2009.5.12-14)를 개최한 바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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