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피자헛(대표 조인수 www.pizzahut.co.kr)은 신제품 ‘메가핫치킨 피자’의 출시와 함께 남녀 노소 막론하고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가수로 자리잡은 god를 광고모델로 선정,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고객층에 어필하고자 한다.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god의 이미지가 다이나믹한 맛을 선사하는 ‘메가핫치킨 피자’와 잘 어울려 또 하나의 즐거운 피자헛 CF가 제작되었다.

“불닭이랑 피자가 어울려!?”

형들에게 불닭 토핑의 피자가 맛있다고 얘기하는 태우, 하지만 두 가지 맛이 잘 어울리겠냐며 잘 믿지 않는 god 형들에게 태우는 소리치며 끝까지 주장해보지만, 여전히 형들은 반신반의하는 표정. 하지만 막상 큼직한 불닭 토핑이 올라간 화끈한 ‘메가핫치킨 피자’를 맛본 형들은 태우 보다 더 그 맛에 반한 듯 2판 더 먹자고 외친다.

불닭과 피자, 얼핏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실제 맛을 보면 멈출 수 없는 피자헛 ‘메가핫치킨 피자’의 맛을 전달하기 위해 피자헛 제작팀은 마치 god의 일상을 옆에서 보는 듯한 리얼한 상황을 만들어, ‘메가핫치킨 피자’의 맛에 반해서 더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통해 제품을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최강 피자 마니아로 알려진 god멤버들은 평소엔 반드시 챙겨먹는 아침 식사까지 거르고 올 정도로 피자헛 첫 CF 촬영을 기대했다고 한다. 심지어는 먹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촬영용 ‘메가핫치킨 피자’가 한판 구워지자마자 어린 아이처럼 환호성을 지르며 눈 깜짝할 사이에 한 판을 비우고, 새벽까지 진행된 촬영 내내 감독의 컷 사인 이후에도 입에서 피자를 떼지 못해 촬영 역사상 가장 많은 피자를 구워야 했다고 한다. 이들은 촬영장에서도 가수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해 촬영 중간중간 춤과 노래로 촬영장의 흥을 한층 돋우는 것은 물론, 에너제틱한 god 특유의 분위기를 유지하며 힘든 촬영 일정을 훌륭히 소화해냈다. 특히, 맏형 준형은 콘서트 도중 다친 다리로 촬영에 임해 스탭들의 우려가 컸으나, 누구보다도 열심히 로고송에 맞추어 춤을 추는 등 감격적인 목발 투혼을 보여주었다.

촬영에 본격 돌입한 멤버들은 감독의 지시에 따라 그간 쇼, 오락 프로그램에서 갈고 닦은 연기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는데, 촬영 내내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god만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재치만점 애드립은 촬영 스탭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이번 피자헛 CF의 또 다른 볼거리는 다양하고, 자연스런 애드립 연기와 콘티보다 더 재미있는 NG 장면들로 피자헛 홈페이지(www.pizzahut.co.kr)에서 제공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CF 촬영을 통해 누구보다도 먼저 ‘메가핫치킨 피자’를 맛본 god의 각양각색 ‘메가핫치킨 피자’ 예찬!

맏형 준형은 처음 맛보는 매운 불닭 토핑이 이제껏 맛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맛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교포출신으로 미국 음식에 익숙해 있어 평소엔 한국식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피자와 맛이 절묘하게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평소에 매운 음식을 즐겨먹는 막내 태우는 불닭 토핑이 부드럽고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와 어우러져 특유의 매콤한 맛을 색다르게 살린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스스로 ‘메가핫치킨 피자’에 완전히 푹 빠졌는지 자꾸 손이 간다며 이제서야 본인에게 딱 맞는 최고의 CF를 드디어 만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촬영 시작부터 끝까지 춤동작을 보여주어야 했던 데니는 ‘메가핫치킨 피자’의 매운 맛 덕에 엔돌핀이 샘솟는 것 같다며 심지어 세트 소품인 운동기구를 이용한 휘트니스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피자헛 메뉴 중 ‘메가핫치킨 피자’의 진정한 마니아가 되었다는 호영은 자상한 성격이 단연 돋보여 촬영장에 견학 나온 꼬마 팬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매너를 보여주기도 했다.

피자헛은 2005년을 맞이해 김선아, 신민아, 한예슬 등 여자 연기자를 주로 모델로 기용했던 기존의 모델전략에서 벗어나, 최고의 인기 가수 그룹인 god를 기용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고, 활력이 넘치며, 젊고, 발랄한 이미지를 가진 god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하고자 했으며, 각자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네 명의 멤버로 피자헛의 다양한 제품들을 알리고자 한다. 또한 이들은 그간 꾸준히 선행을 실천해오고 있어 ‘나눔’을 모토로 하는 피자헛의 완벽한 모델이라는 평이다.

불닭을 토핑으로 올린 신개념 피자인 ‘메가핫치킨 피자’ 촬영을 위해 제작진은 한달 전부터 제품 촬영을 위해 강도 높은 스터디를 진행했다. 특유의 핫소스와 토마토소스가 절묘하게 가미된 독특한 소스가 어우러진 불닭의 매운 맛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그리고, 광고의 컨셉이기도 한 불닭과 피자의 맛의 어울림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 제품촬영의 핵심이었다. 또 치즈와 불닭이 어우러지는 컷은 이 장면을 보면, 누구도 ‘메가핫치킨 피자’를 먹어보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제품의 특징을 그대로 화면에 담아내기 위해 이튿날 새벽까지 촬영하는 열의를 보이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해 완성했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연락처

뉴스커뮤니케이션스 정유진 319-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