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KOSPI200지수 수익률을 추적하는 ‘NH-CA 프리미어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1호(주식-파생형)’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NH-CA 프리미어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1호는 KOSPI200주가지수 수익률을 추적함으로써,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따라서 주식 포트폴리오, 상장지수투자신탁(ETF), 주가지수 선물 등의 파생상품에 주로 투자한다.

상품가입은 클래스A와 클래스C. 그리고 인터넷 전용펀드인 클래스Ae와 클래스Ce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은 임의식과 거치식 100만원 이상 적립식(정액적립식, 자유적립식)은 10만원 이상이다.

특히, NH-CA 프리미어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1호는 환매수수료가 없으며, 펀드 운용은 NH-CA자산운용이 담당한다.

이밖에 선취판매수수료는 클래스A가 1.0% 이며, 클래스Ae가 0.3% 이다.

또 투자에 따른 연간보수는 클래스A와 클래스C가 각각 연 1.0%, 연 1.5%이고 클래스Ae와 클래스Ce는 각각 연 0.6%, 연 0.9%이다.

경남은행 이준연 수익증권팀장은 “인덱스펀드는 단순하고 명확한 투자절차, 저렴한 투자비용 등이 장점”이라며 “NH-CA 프리미어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1호는 환매수수료도 없어 환매까지 용이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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