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장관 이귀남)는 매일신문사(대구)와 공동으로 다문화가정에 대한 국민의 이해의 폭을 확대하고 한글에 대한 학습 의욕을 높이고자 2009 전국 다문화가정 생활체험 수기를 공모한다. 응모자격은 결혼이민자 본인 및 가족 구성원이면 모두 가능하며, 한국생활 이주과정에 겪은 애환 등을 한국어로 적어 2009.11.19.까지 제출하면 되며 입상자에게는 상금 및 트로피가 수여 될 예정이다.

□ 2009 전국 다문화가정 생활체험 수기 공모 개요

○ 응모자격
- 결혼이민자 본인 및 배우자
- 결혼이민 가정의 부모(처가, 시댁 등), 자녀 등
- 외국인 노동자 가정의 가족
- 그 외 국제결혼가정의 가족

○ 공모 내용
- 국제결혼 또는 이주과정의 애환
- 본국 가족 이야기 또는 이주해 온 배경 등 각 가지 사연
- 문화적 차이에서 발생한 에피소드, 한국생활 적응 체험담 등

○ 공모기간
- 응모기간 : 2009. 10. 10.(토)∼2009. 11. 19.(목)
- 수상자 발표 : 2009. 11. 30.(월)/법무부, 매일신문 홈페이지

○ 공모 요령
- 분량 : 한국어로 작성, 200자 원고지 20매 내외 또는 A4 사이즈 3매 내외(12 포인트)
- 제출방법 : 우편 또는 이메일
(법무부: ykh001@moj.go.kr, 매일신문: maeilsaup@msnet.co.kr)

○ 작품제출 및 문의
-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사회통합과(02-500-9155)/ 매일신문사 문화사업국(053-251-1415)
※ 작품 제출 시 성명(한글명, 영문명), 생년월일)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할 것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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